영화

마블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를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 알려 드립니다. 이 영화들이 모여 현재의 MCU를 만들었습니다. 영화는 개봉 순으로 보는 게 이야기 진행도 무난하고 꼬이지 않아 괜찮습니다. 

굳이 시간 순으로 맞춰 볼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개별 이야기는 개별로 놀면서, 한꺼번에 모인 이후에는 또 다른 개별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개봉한 순서대로 보시는 게 좋습니다. 그 안에서 여러 이야기가 서로 연결되고, 주인공이 딴 영화에 까메오로 출연하는 등 잔재미가 상당합니다.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2008)

<아이언맨2>(2010)

<토르 : 천둥의 신>

<퍼스트 어벤져>(2011)

<어벤져스>(2012)

<아이언맨3>

<토르 : 다크월드>(2013)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014)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앤트맨>(2015)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닥터 스트레인지>(2016)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2>

<스파이더맨: 홈커밍>

<토르 : 라그나로크>(2017)

<블랙 팬서>

<어벤져스 : 인피티니 워>

<앤트맨과 와스프>(2018)

<캡틴 마블>

<어벤져스 : 엔드 게임>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2019)

<블랙 위도우>

<이터널즈>(2020)

​’페이즈3’가 끝났습니다. ‘페이즈4’ 시작 전, 모든 영화 한 번씩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블랙 위도우>는 2021년 7월 개봉합니다. 아울러, 왓챠플레이에서는 마블 영화를 감상할 수 있읜 참고하세요.​ 넷플릭스에서는 2023년까지 스파이더맨 영화관람이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시청 가능합니다.

영화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믿고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