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루과이 축구 하면 보실거죠? 대한민국이 9월 28일 월요일 서울에서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 맞붙습니다. 2023년 1-2로 졌던 그 팀과 같은 장소에서 다시 펼쳐지는 만남이기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어요. 에콰도르전 불과 나흘 뒤에 강팀을 만나는 만큼 선수 구성과 전술 변화를 지켜봐야 할 본문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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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루과이 축구 일정
한국 우루과이 경기는 9월 28일 월요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요.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공식 일정이기에 변동의 여지가 거의 없어요. 9월과 10월에 예정된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가 모두 오후 8시 시작인 점에서 일관성이 있어요.
- 날짜: 2026년 9월 28일(월)
- 경기시간: 오후 8시
- 경기장: 서울월드컵경기장
- 대회: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 대상: 대한민국 vs 우루과이
4연전의 주목 요소
이번 경기는 에콰도르전 나흘 뒤에 있기 때문에 선수 로테이션이 중요한 변수예요. 체력 관리와 부상 예방을 고려하면 선발 구성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거든요. 새 감독인 모레노는 두 경기를 어떻게 나눌지가 핵심이에요.
-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전
- 9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전
- 10월 2일: 베네수엘라전
-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
우루과이전이 중요한 이유
우루과이는 남미의 전통 강호로, 한국은 역대 맞대결에서 크게 밀려 있어요. 8월 기준 FIFA 랭킹은 우루과이 20위, 한국 32위이기도 하죠. 새 감독 체제 첫 평가전 상대가 이렇게 강팀인 만큼 대표팀의 현재 경쟁력을 가늠하기에 최적의 시험무대가 될 거예요.
손흥민 등 주요 선수 출전 여부
손흥민을 비롯해 오현규, 조규성, 배준호, 이한범, 조현우 같은 주축 선수들이 소집 명단에 포함됐어요. 다만 경기 직전 최종 소집 상태에서 누가 실제 경기에 나설지는 아직 미정이에요. 에콰도르전과의 짧은 간격을 고려하면 일부 선수는 두 경기 중 하나만 뛸 가능성도 높아요.
모레노 감독의 첫 발걸음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가 한국 축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으로 부임했어요. 바르셀로나 수석코치와 스페인 대표팀 감독 경력이 있는 베테랑이죠. 9월과 10월 총 6경기를 지휘한 뒤 내년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까지 가능한 조건이 붙어 있어서 이번 일정의 성과가 향후 계약 연장에도 영향을 미칠 거예요.
경기 시간이 월요일 오후 8시라 직장인도 충분히 관람할 수 있는 일정이에요. 새 지도 체제 아래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는 것도 의미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