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종류 차이, 얀센과 모더나 및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비교

백신종류

코로나19 백신 종류 차이, 얀센과 모더나 및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비교를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도입된 코로나 백신 5가지 종류의 차이를 심도있게 알아봅니다. 본인이 나이대에 어떤 효능의 백신을 접종할 지는 이번 글을 토대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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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입 코로나19 백신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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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외신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백신 5종 비교표 입니다. 도입시작 시기부터 예방효과 및 접종횟수와 보관조건까지 자세하게 담아냈습니다. 확보도 상대적으로 쉽고 보관도 용이한 백신으로는 아스트라 제네카와 얀센이 있습니다.

표에는 영하 20도 보관온도를 표기했지만 상온에 두고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도 그렇고 수량 확보나 비용적인 면으로 봐도 얀센에 대한 국내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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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항체유지 기간

위와 같은 5종류 중 1가지를 선택해 1차 또는 2차까지 백신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항체가 형성 및 유지 됩니다. 대략 기간은 짧으면 3개월 ~ 2년까지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현재까지 연구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변이 바이러스가 생겨난다면 우리 몸의 항체를 뚪고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얀센백신 접종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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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백신은 미국 존슨앤 존스사가 개발한 약품 입니다. 국내에선 테스트 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66% 정도 내외의 코로나 예방 효과 있음이 입증된 상태입니다. 1,000명 중 20명 정도의 여성에 한해서 희귀 혈전증 등의 얀센 부작용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여성이 아닌 예비군과 민방위 등 남성 분들 위주로 선착순 얀센 접종 예약을 받은 바 있습니다. 100만명 얀센 사전예약 후 90만명 분이 하루 만에 마감되었습니다. 6월 5일 국내로 군 수송기를 통해 반입되면 6월 10일부터 사전 예약한 분들은 순차적으로 접종받게 됩니다.

다른 백신과 달리 1회 접종이 끝이라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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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백신 예약방법

잔여백신과 노쇼백신의 경우에는 네이버 카카오맵 어플을 통해 예약 가능합니다. 고령자 60세 이상에게 우선권을 주긴 하지만 노인분들은 안맞고 피하는 경우가 많은니 30세 이상이라면 미리 예약자 명단에 알림신청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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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 효능 및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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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은 94.5%의 효능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21년 6월 중순 이후로 보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일반 국민들 모두가 예약할 수 있는 물량은 아닌 관계로 초도분은 의료관계 종사자 위주로 투여될 예정입니다.

2만 5천원 정도의 1회 접종 가격으로 2회 접종을 해야 합니다. 1차 접종한 다음 1개월 후 2차 접종을 해야 합니다. 화이자가 영하 75이 이하 보관이라면 모더나는 20도 이하로 보관할 수 있어서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는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모더나 접종 대사자

얀센백신이 30세 이상을 위해 접종을 우선시 한다면 모더나는 반대로 30세 미만 병원에서 근무 중인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합니다. 최전반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먼저 투여해 감염예방 및 환자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는 전략입니다.

mRNA 방식으로 화이자와 모더나는 모두 혈전 희귀증과 같은 부작용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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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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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은 영국에서 만든 백신입니다. 코로나 최대 면역 효과는 7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간혹 일부 연구기관에서는 90%까지 예방률이 있다고 보도하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아스트라 제네카는 국내외 가장 많이 접종된 백신으로 부작용 또한 가장 많은 숫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스트라 제네카 부작용은 희귀 혈전증으로 혈관 내 혈액이 굳는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사지마비 등 접종한 지 1달 이내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비율상으로는 적은 수치긴 하지만 간과할 수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아스트라 제네카 가격 및 보관

아스트라 제네카는 1회 접종시 3천원 가겨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개발사에서 기술료 받는 걸 공익을 위해 포기한 덕분에 가격이 많이 낮아질 수 있었습니다. 성능이나 효과 기타 부작용이 논란이 되서 저렴한 게 아닌 점을 참고바랍니다.

아스트라 제네카의 보관은 상온 2~6도 정도에 6개월간 놔둬도 괜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량 확보 차원도 그렇고 가격 및 보관적 편의성 등 효율적인 측면에서 만족스러운 코로나19 백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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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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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은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의 바이오엔테크가 개발 생산한 백신입니다. 90% 이상의 코로나 예방률 및 면역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화이자의 1회 접종 가격은 2만원 입니다. 총 2회 접종이 필요하면 대략 3~4주 정도의 간격을 갖고 맞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영하 70도 이하의 초저온 냉각 방식 기술로 보관하지 않으면 백신의 효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따라서 다른 백신보다 보관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백신 물량 자체가 다른 나라에 밀려서 확보가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보관적 어려움으로 인해 국내 사용은 힘든 상황입니다.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샌 계열로 코로나 백신 중 예방 효과는 으뜸입니다. 국내에서 수많은 분들이 화이자로 접종받길 희망하는 분위기 입니다.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고 연령과 성별 상관없이 모두가 맞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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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백스 백신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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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백스 백신의 코로나 예방 효능은 89.3%로 보고 됐습니다. 총 2회 접종으로 2~8도 사이로 3년까지 보관이 가능합니다. 장기간 상온에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로스율은 상당히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4가지 코로나19 백신 종류 중 가장 안전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항원 합성’ 백신 계열로 개발해 그동안 인류가 접종해 온 방식과 가장 근접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SK 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국내 위탁 생산할 예정입니다. 독감과 코로나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주사라도 번거롭게 따로 예방 접종을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노바백스 백신 도입시기

전문가들은 후발주자인 노바백스 백신을 가리켜 가장 이상적인 백신이라고 까지 말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국내 도입 예정 물량은 4,000만회 (2,000만명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바백스 백신의 허가는 아직 나지 않은 상태지만 유럽 허가와 동시에 한국에서 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10월 이후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조금이라도 부작용 없고 접종위험이 적은 백신 보급이 빨리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마무리

코로나19 백신 종류 차이, 얀센과 모더나 및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비교를 마칩니다. 이렇게 하나의 글로 정리하니 노바백스 백신이 가장 이상적인 완성품이란 느낌이 듭니다. 만약, 부모님이나 일가 친척 중 고령자 분이 계시고 현재 국내에 들여온 백신 접종을 거부하신다면 노바백신까지 기다리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