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백신 2차접종 예약변경 방법

자동으로 정해진 날짜를 바꿀수 있습니다. 잔여백신 2차접종 예약변경 방법을 알립니다. 17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시기를 잔여백신으로 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는 1차 접종 후 6~8주 뒤 2차 접종을 하지만 잔여백신을 이용하면 화이자는 3주, 모더나와 아스트라제네카는 4주로 접종간격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전 국민 70% 이상의 2차 접종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잔여백신

방역당국의 계획

올해만 하더라도 방역당국은 오는 10월 말까지 전 국민 70%가 2차 접종을 마치도록 할 계획이였습니다. 하지만 4차 유행이 좀처럼 꺾이지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잔여백신을 활용해 2차 접종 속도를 높이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2차 접종일정 변경사항

화이자는 3주·모더나 4주로 AZ 4~12주 내 2차 접종할 수 있도록 변경됐습니다. 9월 17일 금요일부터 적용된 내용입니다. 기존에 동네에서 알게 모르게 진행하기는 했지만 이번에 공식적으로 정책 시행을 알린 것입니다.

잔여백신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2차 접종자가 남은 백신을 맞으면 백신 접종 간격을 앞당길 수 있다고 합니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2차 접종일을  당초만 하더라도 1차 접종일로부터 6주일’로 연장했는다가 이를 다시 줄인 것입니다.

9월 16일 이전만 하더라도 1차 접종자에 한해 잔여백신 허용하던 방안을 2차 접종자로 대상을 확대한 것입니다. 1차 접종자는 17일 중 전 국민 70% 접종이 끝날 전망입니다. 하지만 2차 접종자는 전 국민 대비 41.2% 수준에 불과합니다.

 

잔여백신 2차 접종 시행이유

의료기관에서 보유 중인 잔여백신을 폐기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정해진 수순으로 진행하려면 낭비되는 백신이 많다보니 이런 로스율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방안 입니다. 백신 수급률이 떨어지면 지난 달과 비교한다면 형세가 역전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2차 잔여백신 예약 변경 방법

잔여백신을 맞으려는 2차 접종 대상자 분들은 네이버와 카카오 앱을 활용해 잔여백신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또는 동네 명원에 직접 연락해서 예약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당일 접종을 하면 기존 2차 접종 예약 내역은 자동으로 취소 됩니다.

아스트라 제네카 2차 접종은 1차 접종일로부터 8주 간격 이지만 9월 28일부터는 접종자가 희망할 경우 사전예약 누리집( ( https://ncvr2.kdca.go.kr/ )에서 4주~12주 범위로 변경했습니다.

 

✅ 잔여백신 당일예약 신청하는 2가지 노하우

✅ 코로나19 백신 종류 차이, 얀센과 모더나 및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비교

 

많은 국민들이 위드코로나로 갈 수 있도록 잔여백신으로 2차접종 예약변경하는 방법을 안내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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