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용인시지원금신청

2022년 기준으로 경기도 용인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저소득층 대상으로 용인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3월 6일 기사에 따르면 207억원을 추가 편성해서 고통에 빠진 이들을 돕는다고 합니다.  해당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주목 바랍니다. 지금부터 용인시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금 신청 홈페이지과 지급일정 등에 관련된 안내를 하겠습니다.

 

용인시지원금신청

용인형 재난지원금 지원이란

2년 넘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영업 제한 등의 피해를 본 사장님들의 아픔을 줄여주기 위한 방안입니다. 제 1차 추경예산에 126억원 규모로 반영해 3월달 열리는 시의회 의결을 거쳐 4월부터 지원에 나섭니다.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금 대상

전년도 매출 3억원 이하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관내 소상공인 1만 2,600명이 용인시로부터 추가적인 지원금을 받게된 셈입니다. 정부의 방역지원금손실보상금을 받은 분도 중복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3월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한 후 의회 의결을 거쳐 4월 초 지급됩니다.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금과 저소득층 취약계층 핀셋지원금 신청하는 홈페이지는 아래에 남깁니다.

 

 

용인시지원금신청

용인시 취약계층 핀셋 지원금 대상자

복지시설 이용이 어렵게 됨에 따라 가정 내 장애인 돌봄 등으로 생계가 힘든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37억원을 책정했습니다. 용인시에 주소지를 둔 3만 7천명은 10만원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한부모가정 1만 7천명도 10만원씩 받게 됩니다. 다자녀 가구 1만 2천세대는 10만원씩 받으며 예술인 1,500명은 100만원을 방역지원금으로 받게 됩니다.

 

마무리

백군기 용인시장은 여러모로 힘든 시절을 겪고 있을 자영업자와 다른 계층의 모든 분들을 품을 수 있는 지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걸 보면 경기도 중에서도 용인이 나름 잘해내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음에 이사 갈 때 가능만 하다면 옮기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지금까지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홈페이지에 관한 글을 읽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알찬 내용을 가장 빨리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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